40년은 때려야하지않나?
북한 공작원으로 추정되는 인물로부터 7억원 상당의 가상화폐를 받고 현역 장교에게 접촉해 군사기밀을 유출한 혐의로 기소된 가상화폐 거래소 대표 이모씨가 2심에서도 실형을 선고받았다. 뉴시스에 따르면 서울고법 형사4-1부는 국가보안법 위반 혐의로 기소된 이모씨에게 원심과 같은 징역 4년을 선고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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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나라 법이 솜방망잊 ㅋㅋ
이미 예전부터 북한에다 의심되는 usb넘기고 용돈 하라고 돈도 보내고 있는데 4년이면 긴거죠ㅋㅋㅋㅋ
무슨얘기인줄은 모르겠는데 여기서 민주니 국민힘이니 어쩌구하는말이라면 그만하기를 이나라엔 그런 정신병자들이 너무많으니 코인판에서만큼은 그런 정신병자들은 안봤으면 함
이나라엔 그런 정신병자들이 너무많으니 코인판에서만큼은 그런 정신병자들은 안봤으면 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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