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럼프가 “인플레이션이 거의 없다”고 했지만, 2025년 7월 미국 CPI는 전년 대비 약 2.7%, 근원은 3.1% 수준이에요. 연준 목표 2%보다는 아직 높아 “완벽한 수준”이라 보기엔 무리가 있어 보여요. 참고로 인플레 둔화는 물가가 내려갔다는 뜻이 아니라 오르는 속도가 느려졌다는 의미라서, 주거·서비스 같은 체감 물가는 여전히 부담이 남아 있죠.
여러분은 이런 상황을 보면 ‘거의 없다’는 표현에 동의하나요, 아니면 체감과 괴리가 크다고 보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