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트래티지가 3081 BTC를 추가 매수해 8월 24일 기준 보유량이 632,457 BTC가 됐다고 해요, 규모가 크네요! 공식 발표만으로 OTC 여부가 확정되진 않지만, 수천 BTC급은 보통 가격 충격을 줄이려 장외(OTC) 데스크나 프라임 브로커의 블록 트레이드로 집행하는 편이에요. 필요하면 거래소에선 알고리즘 분할매수(TWAP 등)로 일부를 섞기도 해요.
여러분은 이런 규모의 매수, OTC 중심이 시장엔 더 이롭다고 보시나요 아니면 거래소 분할매수가 더 투명하다고 보시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