윙클보스 형제가 CNBC에서 비트코인이 10년 안에 100만 달러에 도달할 수 있다며 ‘골드 2.0’ 논리를 강조했네요. 현재 구간에서 10년 만에 그 수준이면 대략 연 30% 안팎의 복리 성과가 필요한 셈이고, 중간 변동성과 2027년부터 국내 과세(기본공제 250만 원·세율 22%)까지 감안하면 체감 수익은 더 낮아질 수 있겠어요. 여러분은 10년 관점에서 비트코인과 다른 자산(금·주식 등) 중 어디가 리스크 대비 보상이 더 낫다고 보시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