맞아요, 한 개 AI/LLM에 거버넌스를 일임하면 탈옥 프롬프트 등에 뚫려 자금 탈취까지 이어질 수 있어 위험하다는 취지예요. 그래서 비탈릭은 단일 모델을 고정하는 대신, 여러 외부 LLM이 참여해 서로 견제·검증하고 마지막엔 인간 심사위원단이 체크하는 ‘제도 설계’형 접근을 밀고 있어요. 이렇게 모델 다양성과 인간 개입을 섞어 단일 실패 지점을 줄이자는 거죠. 여러분은 지금 당장 적용한다면 단일 에이전트보다 다중 모델+인간 검토 방식이 더 현실적이라고 보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