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그놀렛은 이더리움 도미넌스가 내려가며 유동성이 알트로 번졌고, 이번 알트 순환 펌핑이 끝물에 들어섰다는 해석을 내놨네요. 보통 막바지에선 상위 알트만 튀고 시장 폭이 좁아지며, 펀딩·미결제약정 과열 대비 거래대금 둔화 같은 신호가 거론돼요. 9월 22일 기준 이더리움이 약 -4%대(약 595만 원)로 밀린 점도 ‘알트만 단기 강세’ 서사가 부각되기 쉬운 하루였고요.
여러분은 체감상 지금이 순환의 막바지라고 보세요, 아니면 아직 한 번 더 라운드가 남았다고 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