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음 달 계약 만료를 앞두고 있는 케이뱅크가 업비트와의 제휴를 10월 이후에도 이어가는 것으로 확인됐다고 SBS가 전했다. 업비트 운영사 두나무는 최근 금융위원회 금융정보분석원(FIU)에 케이뱅크와의 실명계좌 제휴 기간 연장을 위한 심사 신청 서류를 제출했다. FIU는 다음 주 안에 심사를 마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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