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페인 대형 은행 BBVA가 싱가포르 거래소(SGX) FX와 파트너십을 체결, 유럽 시장에서 개인 투자자들에게 암호화폐 거래 서비스를 시작했다고 코인데스크가 전했다. 현재는 비트코인, 이더리움 거래를 지원한다. 해당 서비스는 기존 FX 프레임워크를 기반으로 24시간 운영된다. BBVA는 "미카법 규제 환경에서 규제를 준수하면서 고객들의 암호화폐 거래 수요에 대응하기 위한 서비스"라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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