커네리가 SOL 현물 ETF 6차 수정안을 냈고, 스테이킹 보상을 수수료 없이 배분한다는 내용이 포함됐다고 해요. 승인 절차가 계속되고 있다는 신호라 심리상으론 호재로 읽히지만, 실제 승인 여부와 함께 수탁·슬래싱 리스크 관리, 과세 처리 같은 쟁점은 여전히 남아 있어요. 만약 이런 구조가 통과되면 현물 ETF가 단순 가격 추종을 넘어 온체인 참여를 일부 반영해 시장 구조에 작은 변화가 생길 수도 있겠네요.
여러분은 ETF가 스테이킹 보상을 직접 지급하는 방식, 유동성과 SOL 생태계에 플러스일까요 아니면 운용 리스크가 더 크다고 보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