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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트코인, 시즌 종료

트럼프 발 시즌 종료
트럼프가 당선된 이후, 코인 시장은 완전히 박살났습니다.
비트코인 -18%, 이더리움 -10% 문제는 알트코인입니다.
리플 -42%, 솔라나 -52% 도지코인 -68% 에이다 -65%, 맨 밑에 트럼프 코인은 -82%가 하락했습니다.
트럼프가 당선되었을 당시만 해도 코인 시장은 환희에 가득찼습니다.
심지어 미국 대선 당시, 실시간으로 트럼프의 당선 확률이 높아지면서, 비트코인이 마구 상승했습니다.
왜냐하면, 트럼프 1기 시절, 트럼프가 당선된 이후 비트코인이 미친듯이 상승 했기 때문입니다.
하,, 하지만 모두의 기대를 저버리고 트럼프가 당선된 이후 코인 시장은 완전히 나락을 갔습니다.

코인 투자를 하는 많은 분들이 두려움에 휩싸여 있습니다.
내가 투자한 코인이 진짜 0원이 되서 내 돈이 사라지는 것 아닌가 하고 말입니다.
요즘 코인 시장을 보면, 정말로 그렇게 될것만 같습니다.
알트코인이야 백번 양보하더라도, 비트코인 마저 나락으로 가면서 코인 투자자들의 심리가 역대급으로 위축되어 있습니다.

현재 코인 시장이 폭락한 4가지 이유를 가져왔습니다.
원인을 알아야 이게 지금 정상으로 돌아올 수 있는 것인지, 희망은 있는 것인지 알수 있기 때문입니다.
첫번째는 미국 재무부 장관 스콧 베센트의 장단기 국채 발행량 조절입니다.
많은 분들이 미국 재무부 TGA 잔고가 미친듯이 쌓여있다는 것을 알고 계실 겁니다.
베센트는 연준이 긴축을 하는 동안, 재무부 또한 마찬가지로 미국 재무부 창고에 돈을 많이 저장해 놨습니다.
특히, 단기 국채 발행량을 조절하면서, 시장의 갑작스런 유동성 감소가, 단기적인 자금에 영향을 많이 받는 비트코인의 하락을 유발시켰다는 분석입니다.

두번째는 많은 분들이 아시듯 BOJ 일본 은행에서 금리를 인상함으로써 투자 유동성이 매말랐기 떄문입니다.
원래 일본은 역사적으로 0% 혹은 마이너스 금리를 유지해 왔습니다.
직관적으로, 일본의 엔화는 기축통화이기 때문에, 많은 글로벌 기관들은 일본에서 엔화를 빌려 S&P500, 미국 채권, 나스닥, 비트코인과 같은 자산에 투자를 했습니다.
근데 일본에서 금리를 올리게 되면, 빌린 돈에 대한 이자가 늘어나게 됩니다.
그럼 아무래도 이전처럼 공격적으로 투자를 할 수 없게 됩니다.
이러한 이유로 일본의 금리 인상으로 인해, 앤케리트레이드 유동성이 매말랐기 떄문입니다.

세번째는, 모건 스탠리에서 MSCI 지수 퇴출을 근거로한 스트레티지 주주 공격입니다.
이게 참 깊숙히 파고들다보면 정말 화가 나는 일입니다.
모건 스탠리는 지금 비트코인과 이더리움 대출 상품을 만들기 위해 발빠르게 움직이고 있습니다.
코인 관련된 기업들의 주식을 사들이고, 본격적으로 스테이블코인 시장으로 들어오기 위해 움직이고 있습니다.
행동은 이런데, 반대편에서는 MSCI를 이용해 비트코인을 크게 하락시켰습니다.
아무리 그 의도를 알고, 버텨야 한다고는 생각하지만 쉽지만은 않습니다.
가끔 월가가 나오는 영화들을 보면, 얘네가 얼마나 이기적이고, 개인투자자들은 무시하고
본인들의 이득을 위해서만 움직이지는지 나오곤 합니다.
마치, 영화 속 미국 월가에게 덤핑 물량을 받은것 마냥, 기분도 나쁘고 화가나기까지 합니다.

마지막 네번째는
금리인하 명분을 만들기 위한, 연준의 양적 긴축 막판 쥐어짜내기와 연준 이사들의 매파적인 발언입니다.
특히, 이번 금리 인하 FOMC 회의 결과를 보면 얘네도 정말 화가 납니다.
결국에는 금리인하 찬성 10표 반대 2표입니다.
앞에서는 그렇게 금리 인하 하면 안된다 안된다 했는데, 결국에는 10대 2의 결과가 나왔습니다.
미국 또한 마찬가지로 그리고 연준도 마찬가지로
인플레이션을 잡으면서 고용 그리고 GDP 성장률을 보면서 본인들이 의도한 대로, 글로벌 시장을 움직이고 있습니다.

이렇게 현재 코인 시장이 폭락한 4가지 이유에 대해서 알아봤는데요
지금 코인 시장에 참여하는 우리 개인 뿐만 아니라, 전세계 기업들도 모두 힘든 시간을 보내고 있습니다.
이 자료는 2025년초에 여러 기관들이 비트코인의 가격 전망에 대해서 발표한 자료입니다.
보시면, 가격 전망은 죄다 FAILED 라고 써져 있습니다.
쿠코인 리써치에서는 비트코인 250K 실패
톰리 또한 비트코인 250K 실패
비트와이즈 비트코인 200K 돌파 실패
반애크 비트코인 180K 실패 입니다.

온체인데이터를 보면, 얼마나 코인 시장이 위축되어 있는지 알수 있습니다.
CAPITULATION METRIC 라고, 코인 투자자들의 항복지수를 나타내는 자료입니다.
과거 역사상 그 어느때 보다도 가장 큰 규모의 항복이 일어난 것을 알수 있습니다.
조금 두려운 것은
과거를 보면, 적어도 두번 혹은 세번의 항복이 있고 나서야 비트코인이 크게 상승을 했습니다.
지금 규모가 큰 것은 과거보다 코인 시장이 커졌기 떄문이라고 생각합니다.
얼마나 극심한 항복이 나와야 코인 시장에 유동성이 다시 돌지 정말 알수없는 시기입니다.

반면, 그래도 반가운 소식도 있습니다.
이더리움을 가지고 있는 고래들의 숫자가 그 어느 때보다 미친듯이 올라가고 있습니다.
가격은 떨어지고 있지만, 이 하락 속에서, 이더리움을 보유한 사람들의 숫자는 늘고 있습니다.

특히 지금 코인 투자를 하시는 많은 분들이 힘든 이유는
전세계 자산 중 코인만 안올랐기 때문입니다.
그렇게보면 이걸 자산이라고 하는게 맞나 걱정까지 되는 시기입니다.
특히, 최근 금에 이어서 은과 팔라듐과 같은 원자재 가격이 정말 많이 올랐습니다.
S&P500과 나스닥 또한 조정을 마치고 다시 한번 최고가에 도달한 상태입니다.
말그래도 FOMO가 극심하게 나타나는 시장입니다.
여러분은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지금이라도 코인을 팔고 금이나 은 혹은 앞으로 많이 오를것으로 기대되는 구리에 투자를 해야 한다고 생각하시나요?
저는 개인적으로 지금 금 현물 주식을 팔려고 대기 중에 있습니다.
기관들은 내년에도 금이 전망이 좋다고 하고, 연준에서 금리를 인하하면, 달러가 하락할 것이기 때문에, 달러의 대체 자산인 금이 더 오를 거라고 얘기하고 있습니다.
그런가 싶다가도 저는 그래도 금이 이제 비싼 가격에 왔기 때문에 욕심을 버리고 팔려고 합니다.
두가지 이유가 있는데요
일단 기본적으로 금은 경기가 안좋을 때, 오르는 자산이기 때문입니다.
지금은 실물 경기와 자산 시장의 괴리가 엄청나게 벌어저 있는 상태라고 저는 분석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금이 가장 많이 올랐고, 최근 미국의 GDP 성장률만 봐도 이제는 한풀 꺾이리라 보고 있습니다.
순환매 장이 시작될 것이라고 생각하기도 하고, 차트적으로도 쌍봉을 만들어 주고 있다고 생각합니다.

이 차트는 비트코인과 글로벌 유동성을 나타낸 차트입니다.
비트코인은 앞서 말씀드린 현재 코인 시장이 떨어진 첫번째 이유인 단기 유동성 부족 문제와 연결되는 자료입니다.
두가지 관점이 있을것 같네요.
글로벌 유동성 따위는 상관없이 이제 코인 시장은 망했다가 있겠고
결국 비트코인은 글로벌 유동성을 따라갈 것이다 라는 관점이 있겠습니다.
저는 후자가 맞다고 생각합니다.
먼저, 비트코인의 가격이 원인일까 아니면 글로벌 유동성이 더 쌜까 를 고민해 봤을 때, 메이저는 글로벌 유동성이라고 생각합니다.
여러가지 이유에서, 현재 비트코인이 아픈 상태이지만, 이 자리는 기회라고 보고 있습니다.
바닥을 지나, 비트코인이 처한 문제들이 해결되면 장기적으로 글로벌 유동성을 따라 큰 폭의 상승이 오리라 생각합니다.

비트코인이야 그렇다 치고, 알트코인은 어떻게 보냐 라는 질문을 하실것 같습니다.
비트코인이야 우상향 하겠지만, 알트코인은 망한거 아니냐 라고 생각하실텐데요
결국 알트코인의 움직임을 보려면 이더리움의 상태를 체크해봐야 합니다.

최근 이더리움은 가격은 그렇지 못하지만, 펀더멘탈은 계속해서 강해지고 있습니다.
이더리움의 거래 수수료는 지속적인 업그레이드를 통해 아주 저렴해진 상황입니다.
스테이블 코인의 공급량이 최대치에 다다르면서 메인넷의 활동이 미친듯이 올라간 상황입니다.
그럼 다시 질문이 생기는데요
원래 코인 시장은 잘돌아간다. 가격이 문제다. 라고 생각하시겠지요
저도 동의합니다.

보시면 이더리움의 블록체인 상의 트랜젝션은 역대 최고치를 기록할 것으로 예상되고 있습니다.
가격은 여전히 3000을 못넘기고 있지만요.

저는 블랙록과 톰리의 비트마인이 하는 행동을 보면서, 얘네가 일부러 가격을 누르는게 아닐 까 하는 생각도 합니다.
최근 아이비트에서 이더리움 스테이킹 ETF를 출시했습니다.
이더리움 ETF의 배당주라고 생각하시면 됩니다.
그리고 톰리는 비트마인을 통해 이더리움을 미친듯이 모아가고 있습니다.
코인과는 어울리지 않게, 이더리움 스테이킹 이자를 통해 연매출 몇천억의 회사를 만들어가고 있습니다.
지금 답답하지만, 이 기관들이 본격적인 매집을 끝내고, 이기적인 상승장을 만들때까지 우리도 매집을 이어나가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알트코인 대장은 이더리움이 아니다. 리플이다 라고 생각하시는 분들이 많겠습니다.
하, 리플을 과하게 투자하시는 분들이 많아서 제가 이런 얘기를 하면 좀 악플도 많이 달리고 싫어하실 것 같은데요.
그냥 있는 사실 그대로 말씀드리는 거니까 너무 기분 나빠하시지 않았으면 좋겠습니다.
리플의 RLUSD도 이더리움 생태계로 확장해 나아가고 있습니다.
전세계 금융거래를 지배하겠다던 리플도 결국 이더리움을 선택한 상황입니다.
일부 리플 유튜버 분들을 보면, 리플이 전세계 금융 송금망을 장악할 것이다.
그래서 구독자 분들도, 리플의 스테이블 코인이 전세계 금융망을 언젠가 독점할 것이다 라고 말씀을 하십니다.
뭐 저도 그 꿈을 동의는 합니다만, 이미 현실세계에서는 그걸 이더리움이 다 하고 있습니다
이더리움의 메인넷을 통해 USDC가 전세계 금융망을 이미 선점해 가고 있습니다.
테더는 이미 선점 했으며, USDC는 월가의 든든한 빽과 미국의 힘을 받아 뚫기 어렵다는 우리나라까지 이미 들어온 상황입니다.
종종 어떤 분들이 알트코인에 가치투자를 대입해서 말씀하시던데, 저는 좀 동의하지 않습니다.
비트코인은 희소가치에 대한 가치투자를 저는 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어떤 기업의 펀더멘탈에 대한 가치투자는 이더리움정도 까지가 그 마지노선이 아닐까 보고 있습니다.
나머지는 그냥 전부 글로벌 유동성에 따른 상승과 하락 정도로 보는게 좀더 합리적이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화가 나실 분들을 위해서 비트코인과 알트코인의 차이에 대해서 가져왔습니다.
먼저 저는, 비트코인이 금이라면, 이더리움은 구리라고 생각합니다.
금은 전세계 매장량이 정해져 있습니다.
누가 만들지도 않습니다.
채굴량도 정해져 있습니다.
뭐 물론 이것조차 컨트롤 할 수 있다고 하지만, 그럼에도 불구하고 다른 자산과 비교를 해보자면 정해져 있습니다.
석유 구리 등등 모두 매장량은 정해져 있지만, 수많은 국가들에서 공급과 수요를 컨트롤 하고 있습니다.
이 측면에서 봤을 때 금은 다른 자산들과는 다릅니다.

그러한 이유 때문에, 현재 전세계 1등 시가 총액이 금인 이유일 겁니다.

다시 돌아와서, 그래서 비트코인은 금과 비슷한 측면이 많이 있습니다.
비트코인은 희소가치 자산입니다.
어려운 자산이기도 하고요.
반면 이더리움은 구리와 같습니다.
이더리움을 포함한 모든 알트코인들은 무한히 만들어 낼수 있습니다.
물론 이미 FDV가 최대치까지 시장에 나온 코인들도 있긴 합니다만, 기본적으로 코인을 만든 주체들이 있습니다.
그리고 각각의 알트코인들은 나름대로 그 쓰임새에 대한 목표가 있습니다.
구리 또한 마찬가지로 그 쓰임새가 확실하고 정해져 있습니다.
얘기가 좀 새는것 같은데, 샌 김에 알트코인에 대한 얘기좀 하고 가겠습니다.

알트코인이 오를려면 비트코인이 먼저 올라야 할겁니다.
비트가 하락하는데 알트코인이 오르는 일은 흠 아마 절대 없을것이기 때문입니다.
라울팔은 최근 비트코인이 하락한 이유를 ISM 지수를 근거로 가져왔습니다.
간단하게 얘기하면, 실물 경기가 안좋기 때문에 코인 시장이 힘이 없다는 뜻일 텐데요
이를 근거로 보자면, 2026년 코인 시장은 상승할 것이라고 봅니다.
2025년 연준의 긴축에서 비롯된 실물 경기가 안좋아지는 시기를 거쳐 오면서, 특히 알트코인 시장이 굉장히 안좋아졌습니다.
2026년 1월부터 원래 연준이 단기채 매입을 통한 점진적인 양적 완화를 시작하기로 했습니다.
최근 갑작스런 레포 발작으로 연준이 단기채를 갑자기 200억달러나 매입한다고 발표했습니다.
다행이라고 생각하는데, 이러한 조치가 없었다면 더 큰 하락이 있었다고 생각합니다.

왜 미국의 대통령이자 사업가이며 전세계에서 비트코인을 가장 많이 들고 있으며
돈이 가장 많은 트럼프의 차남 에릭 트럼프가 비트코인 채굴장을 만들었을까 하구요
흠. 저는 이렇게 생각합니다.
이제 AI는 버블이 아닙니다.
허구도 아니구요.
실제로 챗 GPT를 쓰기 위해 우리는 유료 결재를 통해 돈을 내고 있습니다.
AI가 돈을 벌고 있습니다. 미국 테슬라에서는 AI가 운전하는 무인 택시가 실제 운행을 시작했습니다.
사용자들은 돈을 내구요.
이런 AI는 엄청난 데이터 센터를 필요로 합니다.
그리고 그 데이터 센터를 짓기 위해서는 미친듯한 전기가 필요합니다.
근데 여기서 문제가 하나 있습니다.
데이터센터가 필요한 전기량이 연평균 90에서 110이라고 해봅시다.
그럼 전기 공급량을 최소 110은 해야겠지요.
근데 문제는 때로는 전기가 90만큼만 필요할 때가 있습니다.
그럼 나머지 20은 어떻게 할까요? 발전량을 그때마다 조절하는 것도 한계가 있습니다.
여기서 기가 막힌 헷지 수단이 있는데요.
바로 비트코인 채굴장입니다.
나머지 20은 비트코인을 채굴한다면, 엄청난 수익이 될 겁니다.
그럼 전체적인 그림이 완성이 됩니다.
AI 산업 육성 그리고 데이터 센터 그리고 발전시설. 혹시 모를 헷지 수단으로 비트코인 채굴장까지.

자 그럼 다시 돌아와서 알트코인 오를까? 라는 궁금증이 생깁니다.
저는 미과장님의 말씀처럼, 내년에 실물경기가 살아나면서, 구리의 가격이 폭등하게 되면 그에 따라서 알트코인도 큰 상승을 하리라 보고 있습니다.

짧게 세가지로 그 이유를 정리했습니다.
첫번째로 이제 슬슬 순환매장이 시작되고 있습니다.
엔비디아 구글과 같은 일부 기업들만 오르는 장에서 이제 바이오 등 여러 섹터로 돈이 풀리고 있습니다.
금만 오르던 시기에서 이제 그 투자 수요가 은과 구리 팔라듐 등으로 퍼진 것은 그 시작이라고 봅니다.
두번째는 연준의 QE 입니다.
양적완화가 시작된다는 것은 실물경기가 그만큼 안좋다는 것을 뜻합니다.
경기부양을 위한 연준의 빌드업은 이제 마무리 되었고, 이제 실물 경기가 살아날 것이라고 봅니다.
세번째, 구리 가격이 오른다는 것은 실물 경기가 좋아진다는 뜻입니다.
공장을 짓기 위해 전봇대도 짓고 전선도 만들려면 구리가 필요하기 때문입니다.
단적인 예이구요.
앞서 라울팔이 얘기했던 ISM 지수 그리고 미과장님의 최근 이더리움 구리 관련된 얘기 모두 한 문맥으로 흘러가는 이야기 입니다.
연준은 원래 1월부터 국채 매입을 시작하겠다고 발표했었습니다.
그 끝자락에서 많은 분들이 고통에 몸부림 치고 계실것 같습니다.
뭐 저도 크게 다르지는 않습니다.
하지만, 저는 이러한 관점들을 갖고 공부해 가면서 투자를 이어 나가고 있습니다.
제가 정답은 아니겠지만, 현재 ING 형으로 흘러가는 시장에서 정답이 어디있겠냐 라는 생각을 합니다.
그래서 저는 미친듯이 공부하고 자료를 보고 그걸 영상으로 풀어내면서 다시 한번 공부하고 복습하고 있습니다.
실시간으로 제가 보는 모든 자료들은 텔레그램으로 공유드리고 있습니다.
제가 데이터를 모아놓은 공간이기도 하구요.
제 채널 구독하시면, 어려운 코인 투자 시장에서 한줄기 빛이 되어 여러분의 투자 안목을 높아주리라 생각합니다.
오늘도, 긴 제 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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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인 수직남 투자 원칙 3가지 1. No 레버리지, No 선물거래 2. Yes 비트코인 적립식 분할매수 3. 투자 원칙을 지킨다 2030년 비트코인 10억 시대 "우리가 준비된 사람이라면, 우리의 부는 수직 상승합니다." 1. 여러분이 오늘 레버리지와 선물거래로 날린 100만원은 4년후 천만원이 되어 돌아올 소중한 투자금이였습니다. 개인이 기관과 세력을 이길 수 있는 가장 큰 무기는 바로 “시간”입니다. 레버리지와 선물거래는 시간을 우리의 적으로 만드는 것입니다. 롱숏의 움직임을 정확히 예측해 돈을 벌 수 있다는 착각 단번에 부자가 되겠다는 욕심을 내려놓는 것이 “부의 수직 상승“으로 가는 첫번째 관문입니다. 2. 확실한 부의 전략: 비트코인 적립식 분할매수 “시장을 예측하는 사람은 많습니다. 하지만 부자가 되는 사람은 꾸준히 매수하는 사람입니다.” 비트코인 적립식 분할매수란? ✔ 매일/매주 정해진 금액으로 비트코인을 분할매수 ✔ 감정적 매매 차단 ✔ 장기적으로 평균 매입단가를 낮추는 가장 검증된 방법 “10년 전 비트코인에 1억을 투자했다면? 현재 329억“ 늦지 않았습니다. 지금부터가 시작입니다. "가격이 오르든 떨어지든, 우리는 흔들리지 않습니다." 3. 부를 지키는 세번째 원칙: 매수 원칙을 끝까지 지킨다 비트코인은 언제나 극단적인 변동성을 보여줍니다. ✔ 공포일 때 매도하면, 상승은 남의 몫이 된다. ✔ 환희에 매수하면, 기회는 다시 멀어진다. 그래서 우리는 ‘감정이 아닌 원칙’으로 움직입니다. 이 원칙은 수익률을 넘어 부자로 살아가는 사고방식까지 다지는 과정입니다. “혼자 하면 흔들리지만, 함께 하면 끝까지 간다.” 코인 수직남 공식 텔레그램에서 구독자분들과 함께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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