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더는 비트처럼 희소성 자산으로 변신중
그동안 최대 약점이었던 이더상승은 가스비 상승
으로 사용빈도 하락에서 메인넷은 비트처럼 단순화 하고 사용성은 사이드 체인에서 활용하는 투트랙
전략을 한달전 발표. 그 이후 350만원 으로 점프
하지만, 다시 블랙록과 월가의 세력들은 비트외
알트들이 상승하는것은 아직 바라지 않고 있슴.
다만, 비탈릭이 이더 단순화 발언이후 누르지
못했던 것처럼 지니어스, 클래리티 최종법 통과
가 트리거가 되어 기관 FOMO가 올것이고
최종 휘날레는 금리인하가 되어 돈이 풀리면
여유돈의 타겟은 메이져 알트가 될것이며
손익비 관점에서도 기관과 법인들의 일차 선택지는
이더가 될수 밖에 없다. 이 단순하고 명확한
로드맵을 이해못하거나 믿지 못하는것은
코인 생태계에 공부가 덜 되었다는 의미.
이번 싸이클 피크는 25년 4분기
길어지면 26년초 까지이니 여름 미니 불장
오히려 조심해야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