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플의 삽질
저번에도 제가 말했을겁니다 ㅎㅎ
현 프로젝트를 같이 진행하는 두곳을 먼저 설명드리면
Gemini
- 거래량 기준으로도 중소기업수준, 유저 유출이 심해요
“규제 친화적인 중견 거래소” 정도입니다 ㅎㅎ
바이낸스,코인베이스,OKX, 바이빗보다도 작습니다 ㅎㅎ
WebBank
- 본인 브랜드 영향이 없으니
“ 백엔드 발행사” 역할만 하는곳입니다 ㅎㅎ
쉽게 말해서 카드/대출 상품만 발행하는곳이에요
그냥 핀테크 파트너 수준이죠 ㅎㅎ
이것도 쉽게 말해서 전통적 대형 은행 JP모건
시다바리 하는곳입니다 ㅎㅎ
똑같은 분야로 전 세계 독점율 90% 이상의
비자(Visa), 마스터카드(Mastercard) 기반
USDT, USDC 카드에
대항하겠다는게 말이된다고 생각하나요? ㅎㅎ
상식적으로 역사나 신뢰나 싸움이 된다 생각하시나요?
XRP만의 독보적인 차별점도 없는데말이죠 ㅎㅎ
캐쉬백을 달러가 아니고 XRP로 준다라 ㅎㅎ
선생님들이 사용하시는 국내 카드사도
현금 캐쉬백이나 현금형 포인트적립으로 해준답니다 ㅎㅎ
오히려 카드사가 시장에서 매수해서 뿌리는 수준이네요
에휴 ㅎㅎ
결국 또 늘 그래왔듯 실사용화 불능이겠네요
사용자와 사용처 확보는 물건너간듯 해요 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