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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TC 현물 ETF 1721억원 순유입 전환... 5거래일만

2026.01.13 04:32
12일(현지시간) 미국 비트코인 현물 ETF에서 1억1689만 달러(1712억원)가 순유입됐다고 트레이더T가 집계했다. 5거래일만에 순유입으로 전환됐다.
- 블랙록 IBIT: -7044만 달러
- 피델리티 FBTC: +1억1175만 달러
- 반에크 HODL: +648만 달러
- 그레이스케일 GBTC: +6425만 달러
- 그레이스케일 미니 BTC: +485만 달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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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트 순유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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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일 전(수정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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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시경제의 수많은 변수 속에서, 비트코인이 결국 상승할 수밖에 없는 이유

모든 길은 ETF로 통한다. 금리, CPI, PCE, 실업률, GDP, 달러 인덱스(DXY), 국채 금리, 유동성 지표, 연준의 점도표까지 거시경제를 설명하는 지표는 끝이 없다. 시장은 이 지표 하나하나에 반응하며 비트코인 가격의 단기 방향성을 해석하려 한다. 하지만, 중장기적인 관점에서 비트코인의 방향성을 결정하는 요인은 이미 바뀌었다. 이제 비트코인은 거시 지표를 “해석당하는 자산”이 아니라, ETF를 통해 글로벌 자본 시스템에 편입된 자산이 되었기 때문이다. 1. 거시 경제는 ‘타이밍’을 설명할 뿐, ‘방향’을 결정하지 않는다. 금리가 오르면 위험 자산이 하락하고, 유동성이 풀리면 자산 가격이 상승한다는 공식은 여전히 유효하다. 비트코인 역시 그 영향을 받는다. 하지만 중요한 점은, 이러한 거시 변수들은 비트코인이 오를지 말지를 결정하지 않는다는 것이다. 오직 언제, 어떤 속도로 오를지를 조절할 뿐이다. 과거 비트코인은 글로벌 유동성의 변방에 있었고, 위험 자산 분류 속에서 언제든 배제될 수 있는 자산이었다. 하지만 ETF 승인 이후, 이 전제는 깨졌다. 2. ETF는 ‘수요의 성격’을 완전히 바꿔 놓았다 비트코인 ETF 이전의 수요는 다음과 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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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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