멀티코인 캐피털 설립자 카일 사마니, 암호화폐 업계 떠난다
2026.02.04 23:16
멀티코인 캐피털 공동 설립자 카일 사마니(Kyle Samani)가 10여년 만에 암호화폐 업계에서 떠난다고 코인데스크가 전했다. 그는 AI, 로보틱스 등 타 기술 분야를 연구한다는 계획이지만 개인적인 차원의 암호화폐 투자는 지속할 예정이다. 그는 "암호화폐에 법적 명확성을 제공하는 미국 시장구조 법안(CLARITY) 등 입법 활동은 전례 없는 규모의 암호화폐 채택을 이끌어낼 것"이라고 언급했다. 한편 사마니는 솔라나(SOL) 비축 기업인 포워드 인더스트리 회장직은 유지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