XRP가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 당선 이후 최저치를 경신했다고 코인데스크가 전했다. 매체는 "XRP가 1.44달러까지 하락하며 2024년 11월 이후 최저치를 기록했다. 지난해 4월 급락 당시 매수세가 유입됐던 주요 지지선을 하향 이탈한 것이다. 이는 시장 주도권이 매도세로 넘어갔다는 의미다. 현재 1.00~1.44달러 구간에는 뚜렷한 지지선이나 매물대가 형성돼 있지 않아, 추가 하락 시 1달러 이하로 급락할 가능성도 배제할 수 없다"고 설명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