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망가야하나 매집해야하나???
이동 물량: 3,107 BTC 비트코인 약 3,107개
금액 가치 약 2.1억 달러 한화로 약 2,800억 원 이상
익명 주소(개인 지갑) → 코인베이스 프라임(거래소 지갑)
가상자산이 어디에서 어디로 이동했느냐에 따라 시장은 보통 다음과 같이 해석함
매도 압력 가능성 또는 개인 지갑에 보관하던 대량의 코인을 거래소(코인베이스)로 옮겼다는 것은 조만간 현금화 매도를 할 준비를 마쳤다는 신호로 읽히는 경우가 많다
물량이 워낙 커서 실제 매도가 일어날 경우 단기적인 가격 하락 요인이 될 수 있다
또는 기관의 움직임 !!코인베이스 프라임은 주로 기관 투자자나 고액 자산가들이 사용하는 플랫포이다
따라서 개미 투자자가 아닌 거대 자본을 굴리는 세력이나 기관이 포트폴리를 조정하고 있다고 볼 수 있다
장외 거래OTC 가능성일수도 있다
단순히 시장에 던지는 것이 아니라, 특정 기관끼리 대량으로 물량을 주고받기 위해 거래소 시스템을 이용하는 과정일 수도 있다
결론은
결과적으로 큰손이 거액의 비트코인을 팔 수 있는 상태로 전환했다는 뜻이기에, 단기적으로는 시장이 긴장하며 지켜보는 뉴스라고 이해하시면 된다
다을 옮겼다고 해서 1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