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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이낸스 "한국 시장 목표, 지분율 아니라 지속 가능한 사업 구축"

2026.02.23 05:04
바이낸스 아시아태평양(APAC) 총괄 SB 세커가 "한국에서 우리의 목표는 지분율 자체가 아니다. 준법적이고 신뢰받으며 지속 가능한 사업을 구축하는 것이 핵심"이라고 지디넷코리아와의 인터뷰에서 말했다. 바이낸스는 금융당국 승인을 받아 국내 가상자산 거래소 스트리미(고팍스)의 최대주주(지분 67.45%)로 있는 상황이다. 아울러 고파이 상환과 관련 "상환은 한국 상법을 준수해 집행돼야 하며, 이외에도 관련 법적·행정적 요건을 충족해야 한다. 규제당국과 지속적으로 논의하고 있어 일정은 일방적으로 정할 수 있는 사안이 아니다"라고 말했다. 또 기관 투자, 스테이블코인 영역에서 당국과 협력해 사업을 추진하겠다는 방침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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