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란 대통령 "무조건 항복 불가"
2026.03.07 07:31
중국 관영매체 CCTV에 따르면, 이란 대통령 마수드 페제시키안(Masoud Pezeshkian)이 전국민 연설에서 "단결해 이란을 지킬 것을 촉구한다. 이란은 절대 무조건 항복할 수 없다"고 말했다. 이어 "이웃국에는 사과의 뜻을 전하며, 이란 임시 지도 위원회는 6일 이웃국 이란을 먼저 공격하지 않는 한 미사일 발사를 중단하기로 결정했다"고 덧붙였다. 앞서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이란과의 협상 조건으로 무조건적인 항복 외에는 선택지가 없다는 입장을 밝힌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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