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겨울 오자 군불…가상자산 코담대 더 열린다

2026.03.11 06:20
업비트가 이르면 다음 달부터 코인 빌리기 서비스를 개편한다고 SBS비즈가 보도했다. 이 서비스는 주식시장의 신용거래처럼 담보를 맡기고 가상자산을 빌려 수익을 얻는 구조다. 기존에 업비트는 코인원과 같이 원화만 담보를 맡겨 가상자산을 빌릴 수 있었는데 앞으로 빗썸과 코빗처럼 가상자산을 담보로 맡길 수 있게 됐다. 업비트는 담보 가치가 대여액의 95% 수준에 도달할 경우 강제청산이 이뤄지도록 기준을 조정했다. 구체적인 담보 인정 가상자산과 인정 비율은 아직 논의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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