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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세틱스, 2026년 로드맵 발표..."수수료 수익 전액 SNX·sUSD 바이백 투입"

2026.03.13 12:47
탈중앙 합성자산 프로토콜 신세틱스(SNX)가 공식 블로그를 통해 2026년 로드맵을 발표했다. 신세틱스 팀은 "프로토콜에서 발생하는 모든 거래 수익은 SNX, sUSD 바이백에 투입된다. 수익의 50%는 SNX, 나머지 절반은 sUSD를 바이백한다. 그리고 2분기 내 sUSD의 달러 가치 페깅 회복이 목표다. sUSD 페깅이 안정화되면 신세틱스 퍼프(무기한 선물 거래소)의 거래 수수료 수익 전액은 SNX 바이백에만 집중된다"고 밝혔다. 또 주요 로드맵으로는 △이더리움 메인넷 상에 다중 담보 거래 기능 △베이시스 트레이딩 볼트 △지속 가능한 인센티브 프로그램 등이 포함됐다. 한편 신세틱스의 합성 달러 자산 sUSD는 지난해 11월부터 디페깅이 심화되며, 현재까지 달러 가치 페깅을 회복하지 못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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