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리스 존슨 前 영국 총리 "비트코인, 폰지사기라는 의구심 현실화 중"
2026.03.14 10:45
보리스 존슨 전 영국 총리가 자신의 SNS를 통해 "비트코인이 거대한 폰지 사기(Ponzi scheme)라는 의구심을 오랫동안 품어왔는데, 이제 내 생각이 맞다는 것을 두렵게 만드는 비극적인 이야기들이 들려오고 있다"라고 지적했다. 그는 이와 관련해 비트코인이 ▲권위의 부재(중앙은행) ▲내재 가치 부족 ▲신뢰에만 의존 ▲높은 비용(복잡한 수수료 체계 등) 등의 문제를 가지고 있다고 설명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