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석 "바이낸스 스테이블코인 보유량 증가...현물 매수세 신호"
2026.04.02 12:35
최근 바이낸스의 스테이블코인 보유량이 늘어나면서 현물 매수 수요가 확대될 수 있다는 분석이 나왔다. 암호화폐 애널리스트 아마르 타하(Amr Taha)는 크립토퀀트 기고문을 통해 "바이낸스의 이더리움 보유량이 330만 ETH로 감소하며 2024년 2월 이후 최저 수준을 기록했다. 비트코인 보유량도 67만 BTC에서 63만6000 BTC로 감소했다. 반면 스테이블코인 잔고는 뚜렷한 증가세를 보였다. USDT는 350억 달러에서 380억 달러, USDC는 46억 달러에서 66억 달러로 확대됐다. 이러한 흐름은 거래소 내 매도 가능 암호화폐 물량이 줄어드는 동시에, 현물 매수 여력이 강화될 가능성을 보여준다. 지금같은 움직임이 계속되면 가격 상승에 유리한 분위기가 조성될 수 있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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