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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은 "가상자산 서킷브레이커 도입 검토해야"

2026.04.13 03:05
한국은행이 수십조원에 달하는 비트코인을 잘못 지급한 이른바 '빗썸 오지급 사태'를 방지하기 위해서는 가상자산업계에 서킷 브레이커와 같은 장치를 도입해야 한다고 밝혔다고 뉴시스가 전했다. 한은은 거래소의 가상자산 내부 장부와 블록체인상 잔고 간의 정합성이 실시간, 자동적으로 확인될 수 있도록 하고 인적 오류에 의한 오지급을 사전에 차단할 수 있도록 하는 IT시스템이 필요하다고 주장했다. 대량 주문을 비롯한 이상거래를 차단하거나, 가상자산 가격의 급격한 변동이 발생할 경우 거래를 중지시키는 한국거래소의 서킷 브레이커 등과 같은 시스템적 장치 도입도 검토할 필요가 있다고 분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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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필독]부동산 망치더니 코인까지? 코스피에 몰빵하게 만들고 싶은 '의도'

아까 뜬 한국은행 기사를 보니 가관이다. 빗썸 오지급 사태를 핑계로 가상자산 시장에 '서킷브레이커'를 도입하고 IT 시스템을 통제하겠다고 한다. 겉으로는 투자자 보호를 외치지만, 이건 사실상 국내 투자자들의 손발을 묶어 글로벌 호구로 만들겠다는 선언이나 다름없다. 난 이거 보고 내가 가짜 뉴스를 본건가 싶더라.. 이번 정부는 코인 해본 놈들이 없는건지, 아니면 국내 주식에 몰빵하게 하려고 작정하고 죽이려는건지 모르겠다. '코스피'를 몰빵으로 올리려는 의도가 다분한게 눈에 보이지만 이만 말을 줄이고 왜 이게 말이 안 되는 소린지 팩트로 짚어보자. 참고로 한은 후보는 '대통령'이 지목했다. 1. 24시간 돌아가는 글로벌 시장에서 '나 홀로 정지'의 위험성 주식 시장은 국경이 있고 거래 시간이 정해져 있으니 서킷브레이커가 작동할 수 있다. 하지만 코인은 전 세계가 24시간 동시에 움직이는 시장이다. 글로벌 시장에서 비트코인이 폭락 중인데 한국 거래소만 '서킷브레이커'로 멈춰 있다고 치자. 국내 투자자들은 해외 거래소로 자산을 옮기지도, 팔지도 못한 채 꼼짝없이 묶인다. 손실나면 돈 정부가 물어줄건가? 아니면 대처방법이라도 생각하고 이런 말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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