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빌론 재단, $300만 USDT 아베 예치...디파이 유나이티드 활동 일환
2026.04.27 01:04
바빌론(BABY) 재단이 아베(AAVE)에 300만 USDT를 예치할 예정이라고 X를 통해 밝혔다. 이는 켈프다오 해킹 여파에 대한 탈중앙화 금융(DeFi, 디파이) 업계의 공동 대응 이니셔티브인 '디파이 유나이티드' 활동의 일환이다. 바빌론은 아베에 예치할 300만 USDT 중 200만 달러를 V3, 100만 달러를 V4에 할당할 예정이다. 이자는 아베로 다시 유입돼 디파이 생태계 회복에 사용될 계획이다. 디파이 유나이티드는 켈프다오 해킹 여파에 대응하기 위해 설립된 프로젝트로, 아베와 맨틀의 주도 하에 다수의 디파이 파트너들이 참여하고 있다. 지난 주말 기준 rsETH 안정성 회복을 위해 총 69,642 ETH(약 1.61억 달러)를 모금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