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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클 세일러 "BTC 장기 목표는 $1000만"

2026.04.29 02:21
스트래티지(MSTR) 설립자 마이클 세일러(Michael Saylor)가 비트코인 2026 컨퍼런스에서 "1 BTC당 목표가는 1000만 달러"라고 말했다. 그는 "장기적인 목표는 1 BTC당 1000만 달러, 200조 달러 규모의 BTC 네트워크, 전 세계 10억명을 위한 디지털 은행 계좌다. 미래에 BTC는 단순히 매수 후 보유하는 자산일뿐 아니라 스테이블코인, 여타 암호화폐, 전통금융 시장을 연결하는 디지털 신용 시스템의 기본 담보가 될 것"이라고 강조했다. 스트래티지는 27일 기준 평단가 7만5535.24 달러에 81만8334 BTC(626억4300만 달러)를 보유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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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실 숏충이,알트현물러 등등보다

아예 코인한번도 거래안하는 비트코인 상승률을 믿지않고 튤립사기라 하는사람들 아니면 전혀 코인에 관심없는사람들이 아직도 많기때문에 변동성이 큼 숏충이나 알트만 사는사람이나 어쨋든 간접적으로 코인시장에 발담근 사람들은 비트 우상향을 알고는 있음 진짜 비트코인 서사가 바뀔시점 지나가는 할머니 애 유모차끄는 아줌마 동네 야채가게 아저씨 들도 업비트 빗썸 계좌 만들어서 비트코인 이더리움 어쩌고 하는날엔 비트코인 오늘 이가격은 역사적 저점임 우리가 하이닉스 주당 몇만원 하는 시절이 다시는 안오는것처럼 비트도 그렇게 될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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