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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카이 1Q 사상 최대 매출에도 토큰 가격은 하락

2026.04.29 16:29
메이커다오(MakerDAO)에서 이름을 바꾼 디파이 대출 플랫폼 스카이(Sky)가 1분기 사상 최대 매출 1.24억 달러를 기록했다고 DL뉴스가 전했다. 하지만 매출 발표 직후 거버넌스 토큰인 SKY는 오히려 2.4% 하락했다. 재단이 벌어들인 돈을 토큰 바이백, 소각에 쓰지 않고, 만약의 사태에 대비한 비상금적립에 쏟아붓기로 했기 때문이다. 재단 측은 "장기적인 생존력을 위한 선택이며, 비상금 목표액인 1억 5,000만 달러를 채우면 다시 홀더 환원에 나설 것"이라고 밝혔으나, 단기 수익을 기대했던 투자자들의 이탈은 당분간 계속될 것으로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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