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준 파월 의장, 이사직 유임 의사 밝혀... 기간은 미정
2026.04.29 18:44
미국 연방준비제도(연준) 제롬 파월 의장이 자신의 입장을 고수하겠다며, 법무부(DOJ) 조사가 완전히 종료되기 전까지 자리를 떠나지 않겠다고 밝혔다. 그는 5월 15일(현지시간) 이후에도 이사직을 계속 유지할 것이라며 "다만 재임 기간은 정해지지 않았다. 이사로서 낮은 자세로 임하겠다"고 말했다. 그는 이어 "원래 은퇴를 준비 중이었으나, 최근 몇 개월 동안의 사건과 공격으로 모든 일이 마무리될 때까지 연준에 더 머물기로 결정했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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