XO마켓, 이용자 생성 예측 시장으로 폴리마켓·칼시와 경쟁 예고
2026.04.30 09:07
예측시장 플랫폼 XO마켓이 폴리마켓, 칼시의 대항마로 떠오르고 있다고 코인데스크가 전했다. 기존의 주요 플랫폼들이 넷플릭스처럼 내부 팀이 시장을 선별하여 제공하는 방식이라면, XO마켓은 이용자가 직접 예측마켓을 만들고 수익을 공유하는 방식이다. 유튜브와 개별 채널과 비슷하다는 게 XO마켓 측 설명이다. XO마켓은 지난해 11월 메인넷 베타 출시 이후 1억5000만 달러 이상 거래량, 3만명 이상 이용자, 600개 이상 활성 시장을 확보하고 있다. 또 마켓 메이커가 독점하던 유동성 공급 영역을 일반 이용자에게도 개방하는 XO볼트(XO Vaults) 출시도 앞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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