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테이블코인 결제사 카스트, SEC 고문 출신 영입...美 시장 겨냥
2026.04.30 09:08
스테이블코인 결제 기업 카스트(KAST)가 미국 증권거래위원회(SEC)에서 선임 고문을 맡았던 스테파니 앨런(Stephanie Allen)을 기업·정책 커뮤니케이션 총괄로 선임했다고 더블록이 전했다. 앨런은 SEC 재직 당시 대외, 대내 커뮤니케이션 전략을 자문하고 대변인을 맡았으며, 암호화폐 태스크포스 자문역도 수행했다. 카스트는 이번 인사가 북미·중남미 시장 확대를 가속하기 위한 조치라고 밝혔다. 한편 카스트는 지난 3월 시리즈A 라운드에서 8,000만 달러을 유치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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