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디케이트 폐업..."롤업 시장 위축"
2026.05.21 03:20
지난달 브릿지 해킹 피해를 입은 신디케이트(SYND)가 5년간의 운영을 마무리하고 사업을 종료한다고 X를 통해 발표했다. 프로젝트 측은 "롤업 시장이 급격히 위축됐고, EVM 롤업이 더 이상 표준으로 기능하지 않아 사업을 지속하는 것이 불가능하다. SYND 토큰의 거버넌스 권한은 별도 법인 신디케이트 네트워크 콜렉티브(Syndicate Network Collective)가 소유한 만큼 토큰 거버넌스에 즉각적인 영향은 없다. 다만, 인수자가 나타나지 않을 경우 해체를 진행할 계획"이라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