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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LFI 전략 매집 美 상장사 "단순 WLFI 매집 기업 아냐"

2026.05.21 06:00
WLFI 토큰을 대규모 보유 중인 나스닥 상장사 AI파이낸셜(전 알트5시그마)이 'WLFI 비축 기업'이라는 평가에 선을 그었다. 코인데스크에 따르면 회사 대변인은 코인데스크와의 인터뷰에서 "AI파이낸셜은 핀테크 및 디지털 결제 사업을 지속 운영하는 동시에 디지털 자산, 결제 인프라, 토큰화, 차세대 금융 기술 분야 장기 전략도 추진하고 있다. 회사를 단순 비축 기업으로 규정하는 것은 실제 사업 범위를 제대로 반영하지 못하는 표현"이라고 일축했다. 앞서 AI파이낸셜은 미국 증권거래위원회(SEC)에 제출한 문서에서 보유 현금이 1050만 달러에 불과한 반면, 자산 상당수를 차지하는 WLFI 토큰이 락업 상태에 있어 회사의 존속 여부가 불투명하다고 밝힌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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