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폭스뉴스 "이란, 암호화폐 $77억 보유"

2026.05.21 07:01
이란 정부가 보유한 암호화폐 규모가 약 77억 달러에 달하는 것으로 추산된다고 폭스비즈니스가 위협 탐지 데이터 업체 분석을 인용해 전했다. 앞서 미국 재무부는 이란 연계 암호화폐 약 5억 달러를 동결했으며, 지난달에만 약 3억 4,400만 달러를 동결했다. 250 디지털애셋매니지먼트의 크리스 퍼킨스 CEO는 "암호화폐가 제재 회피 수단으로 인식되지만 오히려 수사기관 추적으로부터 유리하다"고 설명했다. 매체는 "미국 정부는 암호화폐 거래소가 미국 은행 시스템에 접근하는 것을  차단하는 방식으로 이란에 대한 압박을 강화할 수 있다"고 관측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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