美 상원의원 "규제의 부재는 구제 수단이 없다는 것"...클래리티법 통과 촉구
2026.05.21 15:10
암호화폐에 친화적인 미국 상원의원 신시아 루미스(Cynthia Lummis)가 자신의 X를 통해 "규제가 없다는 것은 피해가 없다는 뜻이 아니라, 문제가 발생했을 때 구제 수단이 없다는 뜻"이라며 암호화폐 규제법 클래리티(CLARITY Act) 통과를 촉구했다. 이어 그는 "디지털 자산 산업이 명확한 가이드라인 아래 미국 내에서 성장할 수 있도록 수년간 클래리티법 제정을 위해 힘써왔다"고 덧붙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