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신 "미국, 이란 암호화폐 사용 단속 강화"
2026.05.21 15:14
미국 정부가 이란의 암호화폐 사용을 단속하기 위한 노력을 강화하고 있다고 폭스비즈니스가 보도했다. 이와 관련 매체는 "미국은 이란의 암호화폐 사용을 단속, 그들의 제재 회피용 대체 금융 채널을 차단하려 한다. 실제로 스콧 베센트 미국 재무장관은 이란 정권과 연관이 있는 약 5억 달러 규모의 암호화폐를 동결했다고 밝힌 바 있다. 한편 이란은 현재 약 77억 달러 규모의 디지털 자산을 보유하고 있는 것으로 추정된다"고 설명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