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슈

루비오 미 국무장관 "이란과 합의 선호하지만, 불발 시 다른 선택지 있어"

2026.05.21 15:15
마코 루비오 미 국무장관은 이란과의 합의를 더 선호하지만, 합의에 이르지 못할 경우 대통령에게는 다른 선택지가 있다고 밝혔다. 또 그는 "호르무즈 통행료는 외교적 합의를 불가능하게 만든다"고 지적했다. 그러면서도 그는 "이란과의 종전 협상에서 긍정적 신호가 있었다. 다만 과도하게 낙관하고 싶지 않아 향후 며칠간 어떤 일이 벌어지는지 지켜보겠다"고 덧붙였다.
Loadin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