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코 루비오 미 국무장관은 이란과의 합의를 더 선호하지만, 합의에 이르지 못할 경우 대통령에게는 다른 선택지가 있다고 밝혔다. 또 그는 "호르무즈 통행료는 외교적 합의를 불가능하게 만든다"고 지적했다. 그러면서도 그는 "이란과의 종전 협상에서 긍정적 신호가 있었다. 다만 과도하게 낙관하고 싶지 않아 향후 며칠간 어떤 일이 벌어지는지 지켜보겠다"고 덧붙였다.
댓글을 보시려면 로그인을 하셔야 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