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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트래티지, 평균 $7.71만에 32 BTC 매도... 250만달러 확보

2026.06.01 12:02
언폴디드에 따르면 스트래티지(구 마이크로스트래티지)가 평균 7만7135달러에 비트코인 32개를 매도해 약 250만달러를 확보했다고 공시했다. 이번 매도는 스트래티지가 비트코인을 매입 전략의 핵심 자산으로 채택한 이후 처음으로 알려진 매도 사례다. 앞서 예측시장에서는 스트래티지의 비트코인 매도 여부를 두고 베팅이 진행된 바 있으며, 이번 공시를 통해 매도 사실이 확인됐다. 다만 매도 규모는 전체 보유량 대비 미미한 수준인 것으로 나타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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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ONNA 악재지

현재 ETF에서 엄청나게 유출되고 이젠 최대의 DAT 기업까지 BTC 판다는 소식이니까. 이건 소위 기관 자금이 빠져나간다는 거고 비트코인을 중심으로 한 내러티브 형성이 불가능하다는 뜻. 유동성이 들어오기 어려운 상황으로 가고 있어서 재수 없으면 시즌 종료도 가능하단 말이 됨. 근데, 이런 뉴스가 나왔다고 반응할 필요는 없고 그런 시나리오도 생각해보면 되는 거지. 얼마를 판다는 게 중요한 게 아님. 세일러가 자기 말을 어긴 것도 중요한 게 아님. 지금 BTC를 팔아야만 스트래티지 운영이 가능하다는 게 중요한 거임. 당분간 ETF 자금 흐름 보면서 유입 없으면 아무 코인도 안 사는 게 좋을 수 있음. 아무리 수영을 잘해도 늪지에서 잘 나갈 수는 없으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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