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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2026년 7월 29일 수요일
12:08
이더리움 재단, SEAL 911 창립자 영입
이더리움 재단(EF)이 SEAL 911 창립자이자 이더리움 생태계에 오랫동안 기여해온 피시카베르사치오(pcaversaccio)를 이사회 구성원으로 선임했다고 밝혔다. SEAL 911는 취약점 노출, 러그풀 등 긴급 상황 발생 시 신뢰할 수 있는 보안 커뮤니티와 연락할 수 있는 텔레그램 봇이다. 이더리움 재단은 그가 이더리움의 핵심 가치를 지속적으로 지켜온 만큼, 앞으로도 장기적인 생태계 발전을 함께 이끌어갈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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찰스슈왑, 암호화폐 ETF 명칭 변경...투자 전략은 그대로
미국 대형 금융사 찰스슈왑(Charles Schwab) 자산운용 부문 슈왑 애셋 매니지먼트(Schwab Asset Management)가 운용자산(AUM) 2억3200만 달러 규모의 암호화폐 테마 ETF 명칭을 변경했지만 투자 전략과 운용 방식은 그대로 유지했다고 밝혔다. 이에 따라 기존 '슈왑 크립토 테마틱 ETF'는 '슈왑 크립토 테마틱 자연어 처리 ETF'로 변경됐다. 다만 티커(STCE), 운용 목표, 연간 총보수(0.30%), 추종 지수는 모두 기존과 동일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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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통금융 무기한 선물 미결제 약정 두 배 급증...바이낸스 점유율 35%”
전통금융(TradFi) 기반 무기한 선물 시장의 미결제약정(OI)이 지난 5월 이후 두 배 이상 증가해 20억 달러를 넘어섰다고 크립토퀀트(CryptoQuant)가 자체 데이터를 인용해 전했다. 크립토퀀트에 따르면 바이낸스가 전체 전통금융 시장의 약 35%를 차지하며 가장 높은 점유율을 기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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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TC 약세장 막바지…최종 저점 $51,336 전망"
BTC가 여전히 약세장에 머물러 있지만 이런 흐름이 점차 약해지면서 추세 전환 가능성이 커지고 있다고 크립토퀀트가 분석했다. 이어 "사상 최고가 이후 이어진 하락 구간은 점점 짧아지는 반면, 반등폭은 점차 커지고 있다. 특히 7월 초 하락은 2월 초 저점을 소폭 밑도는 수준에 그쳤다. 이후 가격은 6만 달러 부근에서 안정세를 유지하며 매도세가 약해지는 모습이다. 기술적 지표도 긍정적이다. MACD(이동평균 수렴확산 지수)와 RSI(상대강도지수)는 강세 크로스와 강세 다이버전스, 과매도 신호가 나타나 바닥 형성 신호를 나타냈다. 다만 마지막 매도 물량이 쏟아질 가능성은 남아 있으며, 최종 바닥은 51.336달러 수준에서 형성될 수 있다. 5만 달러 부근에는 과거 주요 지지선과 보유자 평균 매입단가, 200주 이동평균선이 겹쳐 있어 역사적인 약세장 저점 구간과 비슷한 여건"이라고 진단했다.
BT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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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42
BNY멜론, $8.6조 펀드 서비스 온체인화…투자자 소유권 블록체인 관리
뉴욕멜론은행이 운용 규모 8조6000억 달러의 펀드 서비스 사업에 블록체인 기반 이전대행(Transfer Agency) 시스템을 도입했다고 솔리드인텔(Solid Intel)이 전했다. 새 시스템은 펀드 거래 내역과 투자자 소유권 기록을 블록체인(온체인)에서 관리하도록 설계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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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0,760,000 USDT 이체... OKX → 익명
웨일 얼럿에 따르면, OKX 주소에서 익명 주소로 250,760,000 USDT가 이체됐다. 2.5억 달러 규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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셀리니 캐피털 설립자 "HYPE 대량 매도설 사실 아냐…생태계 활용 목적"
암호화폐 벤처캐피털(VC) 셀리니 캐피털(Selini Capital) 설립자 조디 알렉산더(Jordi Alexander)가 최근 제기된 셀리니 캐피털의 HYPE 대량 매도설을 부인했다. 그는 X를 통해 "셀리니 캐피털이 보유한 HYPE는 거래 수수료 스테이킹, 유동성 공급(LP), 하이퍼EVM 차익거래, HYPE 입찰(Bidding) 등 생태계 전반에서 활용되고 있으며 단순 매도 목적의 보유 자산이 아니다. 개인적으로 HYPE는 현재 펀더멘털을 기준으로 적정 가치에 거래되고 있다고 판단하며, 향후 추가 상승 여부는 전통금융(TradFi) 거래량 증가가 실제 프로토콜 수수료 확대와 연결될 수 있는지에 달려 있다"고 말했다. 앞서 룩온체인은 셀리니 캐피털 관련 주소가 5시간 전 OKX로 49.5만 HYPE(2680만 달러)를 입금했다고 전한 바 있다.
HYP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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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전 관련 속보
10:07
암호화폐 거래소, 주식·귀금속 토큰으로 사업 다각화
전통 금융 및 탈중앙화거래소(DEX)와 경쟁이 심화되면서 암호화폐 거래소들이 토큰화된 전통 금융 자산 시장으로 빠르게 영역을 넓히고 있다고 코인텔레그래프가 전했다. 귀금속, 미국 주식, 원자재, 글로벌 지수, 외환 등 전통 자산 기반 토큰의 시가총액은 지난해 1월 14억 달러에서 올해 6월 66억 달러로 약 5배 증가했다. 조사 대상은 바이낸스, OKX, 바이비트, 비트겟, 게이트, MEXC 등 주요 거래소다. 시장 초기 성장세는 귀금속 토큰이 이끌었지만, 이후 미국 주식 상품이 빠르게 부상했다. 특히 올해 중반에는 미국 주식 무기한 선물이 반도체 관련 종목과 IPO 기대감에 힘입어 거래량과 미결제약정 모두에서 귀금속 상품을 넘어섰다. 거래 대부분은 무기한 선물이 차지했으며, 현물 거래는 상대적으로 제한적인 것으로 나타났다. 투자자들의 레버리지 선호와 함께 거래소들이 기초자산 토큰을 직접 보유하지 않고도 무기한 선물을 상장할 수 있다는 점이 파생상품 중심 시장 구조를 만들었다는 설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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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이비트, GRVT 현물 상장
바이비트가 오는 30일 오후 2시(한국시간) GRVT 현물을 상장한다고 공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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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9:53
K33 "7월 BTC 현물 거래 위축…2023년 11월 이후 최저 수준"
7월 BTC 현물 거래량이 2023년 11월 이후 가장 저조할 것으로 전망된다고 암호화폐 리서치 업체 K33가 밝혔다. K33는 화요일 발표한 보고서에서 7월 일평균 현물 거래량이 22억 달러에 그쳤으며, CME 비트코인 선물 미결제약정 역시 2023년 이후 보기 드문 낮은 수준을 유지했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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헝가리, 암호화폐 거래 검증 의무 폐지…첫 미카 라이선스 발급
헝가리가 암호화폐 거래에 적용했던 제3자 검증 의무를 폐지하고, 자국 기업에 첫 번째 유럽 암호화폐 규제법 미카(MiCA) 라이선스를 발급했다고 코인텔레그래프가 전했다. 현지 법률 전문 매체 아도(Ado.hu)에 따르면 헝가리 의회는 일부 암호화폐 전환 거래에 적용되던 제3자 검증 절차를 폐지하는 법안을 통과시켰다. 해당 제도는 2024년 제정된 암호화폐법에 따라 도입됐으며, 2025년 7월 1일(현지시간)부터는 암호화폐의 출처와 지갑 소유권, 고객 정보를 라이선스 보유 검증기관이 확인한 뒤 적합성 확인서를 발급하도록 규정한 바 있다. 카르만 안드라시(Kármán András) 재무장관은 기존 규제가 암호화폐 시장에 혼란을 초래해 일부 사업자가 서비스를 중단했다며, 시장 혼란을 해소하기 위해 해당 규정을 철회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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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9:31
샘슨모우 "비트코인 양자내성 서두르면 기존 보안 약화 우려"
비트코인의 양자내성(PQ) 서명 도입을 서둘러서는 안 된다고 비트코인 기술 회사 Jan3 CEO 샘슨 모우(Samson Mow)가 강조했다. 그는 X를 통해 "몇 달 전 나는 비트코인을 양자내성(PQ) 서명 체계로 성급하게 바꾸는 것은 위험할 수 있다고 지적했다. 기존 컴퓨팅 환경에서도 악용될 수 있는 새로운 취약점이 생길 수 있기 때문이다. 이제는 인공지능(AI)이 이러한 취약점을 더 빠르게 찾아낼 가능성까지 고려해야 하는 상황이다. 기존 서명 체계에서 PQ 서명으로 서둘러 교체하면 양자컴퓨터에 대비하는 대신 오히려 기존 컴퓨터를 이용한 공격에 노출될 수 있다. 즉, 미래의 위협을 막으려다 현재의 보안을 약화시키는 결과를 초래할 수 있다는 의미다. PQ 서명 도입은 양자컴퓨터가 실제로 위험해졌을 때 추진해야 한다"고 설명했다.
BT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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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스트랜드 DAO, 누적 $1.6억 JST 소각
트론(TRX) 기반 대출 플랫폼 저스트렌드 DAO(JustLend DAO)가 현재까지 16억459만 JST를 영구 소각했다고 밝혔다. 1억6119만 달러 상당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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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TC, FOMC 발표 이후 상승 랠리 지속 전망"
유명 암호화폐 애널리스트 미카엘 반 데 포페가(Michaël van de Poppe)가 비트코인이 견조한 반등세를 이어가고 있으며, 연방공개시장위원회(FOMC) 회의 이후에도 상승 흐름이 지속될 가능성이 높다고 내다봤다. 그는 "오늘 BTC가 강한 반등을 보였다. 한국 증시에서도 긴 아래꼬리가 형성되며 저점 신호가 확인됐다. 현재 관점에서는 나스닥과 비트코인이 모두 상승할 여지가 있다. 시장은 FOMC를 앞두고 지나친 공포를 가격에 반영한 상태로 보이며, 비트코인이 여전히 견조한 모습을 유지하고 있는 만큼 상승 랠리가 지속될 것으로 본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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日 게임사 구미, SBI와 암호화폐 운용 펀드 출범
일본 게임사 구미(gumi)가 자회사 gC랩스(gC Labs)를 통해 SBI네오파이낸셜서비스와 공동 조성한 암호화폐 펀드 'SBI 크립토 펀드 I'의 운용을 8월 1일 시작한다고 발표했다. 다이와증권그룹 등 여러 투자자가 출자하며, 비트코인(BTC)과 주요 알트코인을 중심으로 스테이킹, 리밸런싱, 헤지 전략을 활용한다. 구미는 일본 내 암호화폐 ETF 허용 가능성을 염두에 두고 운용 실적과 데이터를 축적하며, 향후 투자신탁 등에 암호화폐를 편입하는 방안도 검토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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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TC $63,289 이탈 시 $3.7억 규모 롱포지션 강제청산
코인글래스 데이터에 따르면 BTC가 63,289 달러를 이탈할 경우 주요 중앙화 거래소(CEX)에서 3억6888만 달러 상당의 롱 포지션이 강제 청산될 전망이다. 64,696 달러를 돌파할 경우 2억9424만 달러 상당의 숏 포지션이 강제 청산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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넥소 "유럽 미카 규제 대응 완료…서비스 중단 없이 지속”
암호화폐 대출 업체 넥소(Nexo)가 유럽 암호화폐 규제법 미카 시행을 앞두고 유럽경제지역(EEA) 전역에서 규제 준수 체계를 구축했으며, 서비스 중단 없이 운영을 이어가고 있다고 밝혔다. 현재 넥소는 미카 라이선스를 보유한 커스터디 업체 탕가니(Tangany)와 미카 및 금융상품시장지침(MiFID) 인가를 받은 DLT파이낸스(DLT Finance)를 통해 유럽 사업을 운영하고 있다. 탕가니는 디지털 자산 수탁 인프라를, DLT파이낸스는 디지털 자산 및 금융상품 브로커리지 인프라를 각각 제공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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업비트, 8/5 ATOM 입출금 일시 중단
업비트가 코스모스(ATOM) 네트워크 업그레이드 지원으로 8월 5일 18시부터 ATOM 입출금을 일시 중단한다고 공지했다.
AT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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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널리스트 "BTC 거래소 입금 수년래 최저...매도 압력 아직 제한적"
비트코인 가격이 약세를 이어가고 있지만 거래소 자금 흐름에서는 아직 뚜렷한 매도세가 확인되지 않고 있다고 온체인 애널리스트 악셀 아들러 주니어(Axel Adler Jr)가 분석했다. 그는 "BTC는 현재 64,000달러 부근에서 거래되고 있으며 최근 한 달간 거래소로 유입된 비트코인은 약 6만 BTC로 집계됐다. 이는 지난 1년 평균보다 약 24% 낮고 수년래 최저 수준이다. 거래소로 유입되는 잠재적 매도 물량이 아직 뚜렷하게 늘어나지 않았음을 의미한다. 현재 거래소 자금 흐름은 매도 압력 확대도, 공급 부족도 나타나지 않는 중립 구간에 머물러 있으며 온체인 데이터만으로는 비트코인 가격 방향성을 뒷받침할 뚜렷한 근거가 여전히 부족하다"고 설명했다.
BT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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업비트, INJ 입출금 일시 중단
업비트가 인젝티브(INJ) 네트워크 업그레이드 지원으로 29일 20시부터 INJ 입출금을 일시 중단한다고 공지했다.
INJ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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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대 선물 거래소 BTC 무기한 선물 롱숏 비율
미결제약정 기준 세계 3대 암호화폐 선물 거래소 내 최근 24시간 BTC 무기한 선물 롱·숏 포지션 비율은 다음과 같다.
전체 거래소: 롱 50.32% / 숏 49.68%
1. 바이낸스: 롱 51.33% / 숏 48.67%
2. OKX: 롱 50.35% / 숏 49.65%
3. 바이비트: 롱 50.82% / 숏 49.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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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이낸스 주식 투자 서비스 AUM 6억 달러 육박
듄 애널리틱스(Dune Analytics)에 따르면, 바이낸스의 주식 투자 플랫폼 비스탁스(bStocks)의 총 운용자산(AUM)이 약 5억 9,900만 달러를 돌파, 엑스스톡(xStocks)의 AUM(약 5억 8,900만 달러)을 앞질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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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타, 총 상금 10만 USDC 규모 거래대회 진행
탈중앙화 무기한 선물 거래소(perp DEX) 반타(VANTA)가 한국시간 기준 7월 30일 17시부터 총상금 10만 USDC 규모의 거래대회를 개최한다고 공식 발표했다. 대회 기간 사용자는 거래량에 비례해 USDC 보상을 할당받을 수 있다. 동시에 참가자는 반타의 위클리 포인트 보상 프로그램에도 참여할 수 있다. 반타는 매주 100만 포인트 규모의 보상풀을 마련해 사용자 및 생태계 기여자들에게 지급하고 있다. 지난 16일 정식 서비스를 출시한 반타는 현재 누적 거래량 3억 달러를 돌파했다. 반타는 비트겟, OKX 등 주요 중앙화 거래소(CEX)의 핵심 임원 출신들이 설립하고 주도하는 프로젝트로, 현재 암호화폐 외 주식, 금, 외환, 원자재, 지수 등 다양한 자산의 파생상품 거래를 지원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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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7:42
일본 첫 HYPE 전략적 매입 상장사 등장
일본 상장 AI 데이터센터 기업 이오레(eole)가 HYPE를 1000만엔어치 매입했으며, 8월 말까지 투자액을 총 1억엔(약 8억원)으로 늘릴 계획이라고 밝혔다. 일본 상장사 최초의 HYPE 매입으로, 차세대 금융 인프라 구상인 ‘네오 크립토 뱅크(Neo Crypto Bank)’에 따라 기존 비트코인(BTC)에 HYPE를 전략 자산으로 추가했다. 이오레는 레이어1 블록체인 하이퍼리퀴드가 자율형 AI 에이전트 거래에 적합하다며, 이번 매입은 시세차익이 아닌 온체인 금융 인프라 구축을 위한 것이라고 설명했다.
HYP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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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국 당국 "스테이블코인, 소매 결제 확산 더딜 것"
스테이블코인은 단기적으로 국경 간 결제에서 활용 가치가 가장 크지만, 영국 내 소매 결제 확산은 더딜 가능성이 높다고 영국 금융감독청(FCA)이 밝혔다. 코인텔레그래프에 따르면 FCA가 은행, 결제업체, 스테이블코인 발행사 등과 진행한 정책 논의에서 참가자들은 "달러 접근성이 낮은 신흥시장에서 스테이블코인의 국경 간 결제 이점이 가장 크다. 반면 기존 결제망이 빠르고 저렴한 주요 송금 시장에서는 장점이 제한적이다. 영국 소비자는 기존 결제수단을 바꿀 유인이 적지만, 가맹점은 비용 절감과 정산 시간 단축 효과를 기대할 수 있다"고 평가했다. 이번 논의 결과는 영국에서 발행되는 스테이블코인에 준비자산 100% 보유와 액면가 상환을 의무화한 FCA의 6월 30일 최종 규정에 반영됐으며, 향후 스테이블코인 결제 정책에도 활용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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