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스라엘 국방장관 "이란 위협 규탄, 헤즈볼라 대응 지속"
2026.06.08 14:39
이스라엘 카츠 국방장관은 이스라엘 북부 정착촌에 대한 어떠한 공격도 베이루트 남부 교외 다히예에 대한 공격으로 이어질 것이라고 밝혔다. 그는 "이스라엘 방위군(IDF)은 레바논 내에서 헤즈볼라에 대한 작전을 계속할 것"이라며 "이란의 위협을 단호히 규탄한다"고 강조했다. 이어 "레바논과 이란을 연계해 이스라엘을 공격하려는 이란의 어떠한 시도도 어제와 마찬가지로 강력한 반격에 직면할 것"이라고 경고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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