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TC, 이번 FOMC서 점도표·신임 의장 발언 등 주목해야
2026.06.17 11:33
비트코인이 오는 18일 3시(한국시간) 미국 기준금리 결정 시점에서 △12월 금리 인상 전망을 낮추는 점도표 결과 △비둘기파적 발언 여부 △금리 향방 포워드 가이던스 축소 여부 등 세 가지에 영향을 받을 수 있다고 코인데스크가 전망했다. 매체는 "점도표 상에서 12월 인상을 전망하는 위원이 80% 미만으로 나타나는 경우 BTC는 상승할 수 있다. 또 이번에 연준 신임 의장 케빈 워시(Kevin Warsh)가 유가 하락과 AI 기반 인플레이션 완화를 근거로 비둘기파적 발언을 하는 경우도 호재로 작용할 수 있다. 또 케빈 워시의 경우 과거 연준이 시장과 과도하게 소통한다고 비판해왔기 때문에 포워드 가이던스를 대폭 축소한다고 언급할 수 있는데, 이 경우엔 변동성이 크게 나타날 수 있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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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시간 전(수정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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