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당 속보가 없습니다.
이슈

속보

New
오늘, 2026년 6월 30일 화요일
00:52
글로벌 자산운용사 프랭클린템플턴의 암호화폐 부문 프랭클린 크립토의 부문장 크리스토퍼 퍼킨스(Christopher Perkins)가 "비트코인은 개척형 고위험 자산(Frontier risk asset)으로 금리 변화에 매우 민감하며, 이번 하락은 거시적 압력 때문이다. 하지만 BTC는 역사상 처음으로 사유재산을 인터넷에 보유할 수 있게 해줬다"고 CNBC와의 인터뷰에서 말했다. 그는 "AI와 암호화폐는 서로에 상승작용을 일으킬 수 있다. 두 기술은 경쟁 관계가 아니라 상호 보완적인 관계다. 개인적으로 BTC는 여전히 상승할 것이라 보고 있다"고 강조했다. 프랭클린템플턴은 지난 22일 암호화폐 자산운용사 250디지털을 인수하고 프랭클린 크립토를 신설한 바 있다.
Voice of Coinness 1
아임인(배너 교체)
00:21
TD 코웬(TD Cowen)은 미국 클래리티법(CLARITY Act)이 오는 11월 중간선거 이전에 통과될 가능성은 높지 않다고 전망했다. TD코웬 워싱턴 리서치 그룹의 매니징 디렉터 자렛 세이버그는 “법안이 8월 이전에 통과되지 못하면 중간선거 전인 가을 회기 내 처리될 수 있을지 의문이다. 민주당은 공화당이 정치적으로 부담을 느낄 수 있는 수정안을 표결에 부칠 것으로 예상되며 공화당도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이 최종적으로 법안에 서명할 것이라는 확신이 있어야만 이를 감수할 가능성이 높다. 또한 민주당은 대통령을 포함한 공직자와 가족의 암호화폐 사업을 금지하는 윤리 규정 도입을 추진하고 있지만 트럼프 대통령은 타협 의사를 보이지 않고 있다. 공화당이 해당 수정안을 부결시킬 충분한 표를 확보했는지도 불확실하다. 셀프커스터디 소프트웨어 개발자의 책임을 완화하는 법안 조항을 둘러싸고 자금세탁 등 불법 행위에 대한 감독, 수사에 허점이 생길 수 있다는 법집행기관의 우려도 제기되고 있다"고 설명했다.
00:10
바이낸스에 상장된 알트코인 중 84%가 200주 이동평균선(MA) 아래에서 거래되며 침체기를 이어가고 있다고 암호화폐 애널리스트 다크포스트(Darkfost)가 크립토퀀트 기고문을 통해 전했다. 그는 "이더리움(ETH)을 제외한 알트코인 시가총액을 나타내는 TOTAL3는 8개월째 약세를 이어가고 있다. 이번주 역시 대다수 알트코인들은 비트코인의 가격 흐름과 높은 상관관계를 유지했다. 알트코인 시장 장기 침체는 투자자들을 한계까지 몰아넣고 있으며, 이런 하락장은 2020년(10개월) 이후 두 번째로 긴 기록까지 세우고 있다. 현재 알트코인 시장은 압도적인 하락 추세에 있지만, 과거에는 이같은 침체기에서 기회가 나타나기도 했다"고 설명했다.
00:04
어제, 2026년 6월 29일 월요일
23:19
반에크, 테더(Tether)의 어드바이저인 가버 거백스(Gabor Gurbacs)가 자신의 SNS를 통해 "지독하게 가벼운(비진지한) 사람들이 비트코인 담론의 상당 부분을 장악해 버렸다"며 "이들이 시장의 장기적 신념이나 인프라, 유통망 구축에 힘쓰는 대신 부실한 상품과 케케묵은 내러티브만 복제해 팔아치우고 있다"고 꼬집었다. 그는 이것이 현재 비트코인이 역대 최고가(ATH)를 넘어서지 못하고 있는 핵심 이유 중 하나라고 진단했다. 특히 그는 2017년 가상자산 공개(ICO) 열풍을 기점으로 시장의 본질이 흐려졌다고 지적했다. 거백스는 "상황이 변한 지 거의 10년이 흘렀지만, 2017년 이전의 초기 크립토 커뮤니티는 지금과 달리 더 날카로웠고, 명확한 원칙과 미션을 가지고 움직였다"고 회상했다. 이어 그는 "나에게 단 하나의 소원이 있다면, 2017년에 시장을 혼란스럽게 했던 ICO 붐 대신 실물자산(RWA) 토큰화 붐이 먼저 일어났었기를 바랐을 것"이라고 덧붙였다.
23:11
영국 금융감독청(FCA)이 디지털 자산을 제도권으로 편입하기 위한 최종 암호화폐 규제 프레임워크를 발표했다. 이에 따라 영국 내 거래소, 수탁업체, 스테이블코인 발행사 등은 기존 금융권과 유사한 수준의 규제 표준을 적용받게 된다. 라이선스 신청 창구는 올해 9월 열려 2027년 2월 28일에 마감되며, 새로운 규제 체제는 2027년 10월 25일부터 전면 시행된다. 기존 자금세탁방지(AML) 규정에 따라 등록했던 기업도 자동으로 전환되지 않아 신규 라이선스를 반드시 취득해야 한다. 최종안에는 자본 스트레스 테스트 의무화, 내부자 거래 규제 강화와 함께 스테이블코인 발행사를 위한 담보 요건 간소화 등이 담겼다. 한편, FCA는 올해 말 탈중앙화 금융(DeFi) 가이드라인에 대한 별도 협의를 진행할 예정이나, 주체를 특정할 수 없는 '진정한 DeFi'는 규제 대상에서 제외하는 사안별 접근 방식을 취하겠다고 밝혔다.
23:01
JP모건(JPMorgan)의 고위 임원들이 스테이블코인에 이자 지급 및 수익 창출이 허용될 경우, 이 혁신이 자칫 '그림자 금융(Shadow Banking)'으로 변질될 수 있다고 경고했다. JP모건의 글로벌 결제 부문 공동 총괄인 우마르 파루크(Umar Farooq)와 디지털 자산 및 블록체인 솔루션 부문 CEO인 피터 무리온기(Peter Muriungi)는 성명을 통해 토큰화 및 프로그래밍 가능한 화폐가 글로벌 결제와 24시간 실시간 정산 분야에서 핵심적인 혁신을 제공한다고 평가하면서도, 이자를 지급하는 '수익형 스테이블코인'은 그림자 금융으로 미끄러질 위험이 있다고 지적했다. 이에 따라 스테이블코인 역시 "기존 은행의 예금 상품과 동일한 규제 기준"을 따라야 한다고 강조했다. 그림자 금융(Shadow Banking)은 은행과 유사한 여신 기능을 수행하면서도 중앙은행의 엄격한 유동성 규제나 예금자 보호 제도의 사각지대에 놓여 있는 비은행 금융 시스템을 말한다.
20:42
바이낸스 설립자 자오창펑(CZ)이 그리스에서 제출한 미카(MiCA)법 라이선스 신청은 모든 요건을 완전히 충족했으며 승인 직전까지 갔으나 불특정 정치 세력의 개입으로 지난주 철회됐다고 말했다. 그는 더블록과의 인터뷰에서 "EU 국가 중 두 곳이 바이낸스의 애플리케이션을 원했다. 이 때문에 실제로 약간의 공방과 경쟁이 있었다. 일종의 입찰 경쟁이다. 하지만 불행히도 이를 반대하는 세력도 있었다"며 "이번 사태는 양측 모두에게 손해"라고 강조했다. 이어 유럽중앙은행(ECB) 총재 크리스틴 라가르드가 미카 승인을 막는데 관여했다는 추측에 대해 "온라인에서 그러한 내용을 본 적이 있다. 그러나 직접적인 근거가 될 만한 문서는 없으며 바이낸스도 검증된 문서를 받은 적 없다"고 답했다.
20:23
비트마인(BMNR) 회장 톰 리(Tom Lee)가 암호화폐 시장은 암울한 시기를 보내고 있다고 말했다. 유투데이에 따르면 그는 인터뷰를 통해 "사람들은 비트코인과 이더리움에 대해 무관심하다. 구글 검색량도 줄었다. RSI는 말 그대로 사상 최저를 기록했고 공포-탐욕 지수는 FTX 사태 이후 보다 더 나쁘다. 투자 심리가 최악이다"며 "하지만 극심한 부정적 심리는 종종 반등의 전조가 되기도 한다. 모든 하락장에서는 기회에 집중해야 한다. 자는 펀터멘털이 강화될 때 가격이 이를 따라가지 않는 경우를 많이 봤다"고 강조했다. 이어 "인공지능(AI) 열풍이 암호화폐 시장 조정의 주요 원인 중 하나다. 그러나 암호화폐 투자가 무너졌다는 주장에는 반대한다. 블록체인은 인공지능이 지배하는 미래에 필요한 방어 메커니즘"이라고 덧붙였다.
20:14
18:02
17:49
JP모건이 미국의 암호화폐 규제 체계를 지지한다며 "다만 위험 관리보다 업계 성장이 우선되서는 안된다"고 강조했다. 코인데스크에 따르면 JP모건 페이먼츠 글로벌 공동대표 우마르 파루크는 블로그를 통해 "현재 계류 중인 클래리티법안이 새로운 규제 공백을 만드는 대신 기존 공백을 해소한다면 기존 은행 업계의 성숙을 이끌 수 있다. 암호화폐는 기존 금융에 적용되는 안전장치를 우회해서는 안 된다. 적절한 감독 없는 혁신은 소비자와 금융 시스템 전반에 새로운 위험을 초래할 수 있다"고 평가했다. 이어 "토큰화와 프로그래머블 머니(programmable money)는 결제 속도를 높이고 결제 완료 시간을 단축하며 국가간 자금 이동을 개선할 수 있다. 그러나 이런 이점은 규제 명확성과 강력한 소비자 보호 장치가 함께 마련될 때에만 실현될 수 있다. 아울러, 증권과 동일한 성격을 가진 암호화폐는 블록체인에서 발행됐더라도 기존 증권법을 적용받아야 한다. 거래소나 중개업 역할을 수행하는 탈중앙화 플랫폼 역시 시장 건전성과 공시, 투자자 보호 측면에서 기존 금융기관과 같은 규제를 적용해야 한다"고 설명했다.
15:59

출석하고 보상 받아가세요!

연속 출석하면 보너스도 받을 수 있어요.

Loadin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