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스토니아 거래소 코인메트로, 파산 신청
2026.07.01 01:43
에스토니아 거래소 코인메트로(Coinmetro)가 여러 금융 서비스 제공사 파산과 유럽연합(EU) 암호화폐 규제법 미카(MiCA) 압박 등을 이유로 법원에 파산 회생 절차를 신청했다고 프로토스(Protos)가 전했다. 코인메트로는 지난 6월 22일부터 입출금을 중단한 상태이며, 과거 파산한 프라임 트러스트(Prime Trust)로부터 이체된 120만 달러 규모 자산 반환 소송에도 직면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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