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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트래티지, 단기 유동성 우려 해소...BTC 매매 원칙 여전히 부족"

2026.07.18 06:08
스트래티지의 단기 유동성 이슈는 디지털 크레딧 자본 프레임워크(Digital Credit Capital Framework)를 통해 상당 부분 해소됐지만, 비트코인 매수·매도에 대한 명확한 원칙은 여전히 부족하다고 더블록이 크립토퀀트를 인용해 보도했다. 이와 관련해 미디어는 "스트래티지는 실제 프레임워크 발표 후 약 3,588 BTC와 주식 매각을 통해 준비금을 30억 달러까지 증가시켰고, 배당 지급 여력은 14개월에서 29개월로 확대됐다"며 "다만, 중요한 점은 언제 비트코인 매수를 재개할지에 대한 체계적인 판단 기준이 없으며, 다음 강세장에서 일부 BTC를 전략적으로 매도하거나 헷지를 통해 차익을 실현하고 레버리지를 줄이는 원칙도 마련되지 않았다는 것"이라고 분석했다.
커뮤니티 반응 7
10시간 전
자유
606
1일 전
자유

스트래티지 때문에 비트코인이 위험하다는

말을 여러곳에서 볼수있음. 간혹 유튜버들도 그렇고 커뮤니티 댓글들도 그렇고 애널새1끼들도 그렇고 근데 대부분은 그냥 스트래티지가 망하길 희망사항을 말하는 걸로 밖에 안보임. 스트래티지 매도세가 비트코인 가격을 낮추고 스트래티지 부채, 레버리지때문에 다시 매도를 부추겨 비트코인은 더 떨어지고 소용돌이에 휘말린다 이딴 개소리 하는데 현실은 애새1끼들이 하두 지1랄들하니까 3500개 팔고 배당시간 늘려버리니까 뭔가 다들 좀 아쉬워 하는거 같음 ㅋㅋㅋ 스트래티지가 부채부담으로 비트코인 한 몇십만개 풀고 비트코인 10k 20k 수준까지 오길 바랬을텐데 ㅋㅋㅋ

313
9시간 전
자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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