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장 조정에도 "코인 자금 유입 제한적"… 응답 36.4%
2026.07.19 07:00
코인니스와 크라토스가 공동 진행하고 있는 주간 국내 투자자 시장 동향 정기 설문조사에 따르면 응답자 24.9%(전주 19.2%)가 다음 주 비트코인이 상승 혹은 급등할 것으로 전망했다. 횡보를 예상한 응답자는 30.4%(전주 30.4%), 하락과 급락을 예상한 응답자는 44.7%(전주 50.4%)를 차지했다. 전주보다 비관 전망이 줄고 상승 전망이 증가했다. 최근 국내 증시가 휘청이며 조정 국면을 맞이한 가운데, '국장'의 부진이 암호화폐 시장 자본 유입으로 이어질 수 있을지 묻는 질문에는 가장 많은 36.4%가 '일부 유입은 있겠지만 큰 변화는 없을 것'이라고 내다봤다. 이어 26.1%는 '코인도 위험자산이라 변화 없을 것', 19.5%는 '코인으로 자금이 유입될 것', 18%는 '코인보다 현금으로 자본이 빠질 것'이라고 답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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