日 자민당 의원 "암호화폐 2배 레버리지 제한은 과도"...규제 완화 추진
2026.07.27 04:53
일본 내 암호화폐 거래 2배 레버리지 제한이 너무 엄격하다며 규제 완화를 추진하겠다고 일본 자유민주당 의원 기하라 세이지 의원이 말했다. 닛케이에 따르면 그는 도쿄에서 열린 금융 서밋에서 "암호화폐 시장의 건강한 발전을 위해서는 충분한 유동성과 가격 메커니즘이 필수적이다. 규제 완화는 피할 수 없는 흐름"이라고 강조했다. 현재 기하라 의원은 자민당에서 '차세대 AI 및 온체인 금융 프로젝트팀'을 이끌고 있으며, 팀은 시장 유동성을 개선해 더 많은 암호화폐 자금을 일본에 유치하는 것을 목표로 규제 개선을 추진해나가고 있다는 입장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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