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메인주 미청구 암호화폐 기간 개정법 두고 혼선 예상
2026.07.28 14:55
미국 메인주가 미청구 암호화폐의 휴면 추정 기간을 5년으로 연장하는 개정 법률을 29일(현지시간) 시행하지만, 주 재무부 지침에는 여전히 휴면 추정 기간이 3년으로 돼 있어 혼선이 예상된다고 크립토슬레이트가 전했다. 미청구 암호화폐란 개인이나 기관이 보유를 잊은 채 휴면 상태로 방치된 암호화폐를 가리킨다. 메인주의 미청구 자산 관련 개정법에선 다른 자산의 변경 일정은 명시했지만, 암호화폐의 변경 일정은 빠뜨린 것으로 전해졌다. 만약 휴면 추정 기간이 지나는 경우 해당 자산(암호화폐)은 주 정부에 귀속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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