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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이퍼리퀴드 미결제 약정 규모, 바이비트 제쳐

2026.08.03 03:08
하이퍼리퀴드(HYPE)의 미결제 약정(OI) 규모가 바이비트, HTX, 비트파이넥스, 크라켄, 코인베이스를 제쳤다고 온체인 렌즈가 전했다. 현재 하이퍼리퀴드의 미결제 약정 규모는 52억5000만 달러다. OKX(63억7000만 달러), 바이낸스(249억1000만 달러)는 제치기 전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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