까도 알고 까야지
그러니까 주기영 대표의 말은 이런거지.
CME는 주로 기관이 이용하는 거래소고 아래에도 헤지펀드라고 해놨지?
그리고 얘들은 캐리 트레이드를 한다고 했으니까 엔화 같은 걸 빌려서 트레이딩을 하니까 이미 이 지점에서 '이자 비용'이 발생하는 거네.
이런 상황이면 절대로 손실을 보면 안 되겠지?
남의 돈 신용으로 써서 하는 트레이딩이니까 확실히 돈을 먹을 수 있는 전략을 택할 거고 그게 베이시스 트레이드가 된다는 거지.
차익 거래.
선물과 현물의 가격 차이를 먹는 방식을 말하는 거고, 내가 자주 말하는 델타 헷지(현물 롱, 선물 X1 숏) 같은 방식을 말하는 것 같은데 이렇게 포지션을 잡아놔야 시장이 어느 방향으로 가든 현선물의 가격 차이에 맞춰서 차익 거래할 수 있고 그래야 빌린 돈의 이자 비용도 충당 가능하다는 거지.
이건 안전의 문제가 아니라 빚으로 하는 트레이딩은 위험을 떠안을 수 없는 구조적 한계가 있는 거지.
그래서 주기영 대표 말은 관련 차트가 수년간 마이너스를 기록해왔다, 라는 게 실제로 헤지펀드든 기관 트레이더든 혹은 기관에서 일하다가 나온 개인트레이더든 대체로 그들은 '숏 포지션'을 안전빵으로 꼭 열어놓는 경향이 있지.
근데.
이런 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