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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이거리서치 "국내 가상자산 700조원 해외 유출…지난해 수수료만 5조"

2026.08.12 00:10
지난 2021년부터 올해까지 국내 가상자산 거래소에서 해외로 빠져나간 가상자산 규모가 약 700조원에 달한다고 웹3 전문 리서치사 타이거리서치가 분석했다. 타이거리서치에 따르면 이는 국내 수요의 감소가 아니라 국내에서 충족되지 못한 수요가 해외로 이동한 결과이며, 지난해 한 해에만 약 168조원이 해외로 유출됐고, 국내 투자자가 해외 거래소를 이용하며 낸 거래 수수료는 같은 해 약 5조원으로 추정된다.
AI 분석

AI가 생성한 속보 분석 내용을 알 수 있어요.

커뮤니티 반응 10
1일 전
자유

산업을 키우고 각종 법안으로 자산의 명확성을 확보한 후 과세해야지..

그냥 문재인때 암호화폐 조져버릴라고 만들었던 과세정책을 아직도 고수하고 강행하니.. 이게 크겠나? 해외로 빠지지... 능력이 없으면 미국이나 일본이 어떻게 하고 있는지 다른 나라를 벤치마킹하던가... 더 웃긴건.. 선거때만 되면 뭐 아는 척하면서 디지털자산기본법을 입법하겠다고 하더만.. ㅋㅋㅋㅋㅋ 각종 법안보다.. 문재인때 만들어 놓은 과세로 조져버리겠다.. 코메디는 문재인때는 과세 법안만 만들어 놓고 유예시켰음 윤석열 정부에서도 유예시키고.. 심지어 이재밍이 민주당 당대표할때 국힘과 합의하여 과세유예 시켰음 그런데.. 자기가 대통령되니까 과세로 조져버리겠다는거... ㅋㅋㅋㅋ

922
1일 전
자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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