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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트래티지 주식 보유 상위 15개 기관 중 12곳이 2분기 포지션 확대

2026.08.18 23:18
단일 기업 기준 최대 비트코인 보유 기업인 스트래티지(나스닥: MSTR)가 공식 채널을 통해 자사 주식 보유 규모 상위 15개 기관 중 12곳이 2분기 MSTR 보유량을 늘렸다고 밝혔다. 이들 기관은 총 약 12억 달러 규모의 포지션을 확대했다. 골드만삭스가 2분기 MSTR 보유 규모를 4억700만 달러 늘리며 가장 큰 증가폭을 기록했으며, 이어 캐피털인터내셔널인베스터스가 3억4600만 달러, 블랙록 아일랜드 법인이 9800만 달러를 추가했다. 반면 캐피털 리서치 글로벌 인베스터스는 4억6200만 달러 규모의 포지션을 줄이며 가장 큰 감소폭을 기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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